경북 칠곡군에 있는 진성피앤알은 플라스틱과 고무 소재를 활용해 수지 이형압출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이형압출은 일정한 단면 모양을 가진 긴 형태의 플라스틱 제품을 뽑아내는 공정으로, 주로 건축물의 창틀이나 산업용 부품의 기초 소재로 활용됩니다. 합성수지를 주 원료로 받아 압출 성형 공정을 거쳐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제조합니다. 2016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등록된 제조 시설 넓이는 492㎡입니다. 「창호·건축자재」 품목을 다루는 전국 공장 78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창호·건축자재」 품목은 전국에 2170곳, 경북 칠곡군 21곳 있습니다. 주로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필요한 창호 부품 및 패널용 샤시 등을 공급하며, 산업용 자재나 수경재배 시설 등 다양한 분야로 제품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판넬용 샤시는 건축물의 내외벽 패널 결합 부위나 마감에 쓰이는 압출 부품입니다. 저온창고용 PVC 압출 샤시는 온도 변화에 견디는 특성이 있어 냉장·냉동 시설의 틈새를 메우거나 틀을 잡는 데 사용됩니다. 수경재배용 담수판 수조는 물을 담아 농작물을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는 장치이며, 커튼 블라인드용 헤드레일은 블라인드 제품을 천장에 고정하고 움직이게 하는 지지대 역할을 합니다. 합성수지를 원료로 하는 압출 가공을 주력 기술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난연 성능을 갖춘 제품 생산이 가능하며, 다루는 재질은 폴리프로필렌(PP), ABS 수지, 폴리스티렌(PS), PVC 수지, SAN(AS) 수지 등 폭넓은 플라스틱 계열을 포함합니다. 형태가 복잡한 이형 단면을 정밀하게 구현하는 압출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2년 한솔에드로 설립된 이후 2010년 진성피앤알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2008년 PVC 난연 등급인 UL 94V0 규격을 획득하였으며, 2016년 현재의 칠곡군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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