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경북 예천군에서 수확한 벼를 가공하여 현미와 백미를 생산하는 미곡종합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밥맛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예천 지역의 쌀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선별하고 도정하는 작업을 주 업무로 수행합니다. 농가에서 수확한 벼를 원재료로 받아 건조, 저장, 도정하는 공정을 거쳐 쌀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018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건축면적 4,850.1㎡에 달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해당 시설은 쌀·곡물·도정 분야 공장 1,00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쌀·곡물·도정 품목은 전국에 1,982곳, 경북 예천군 8곳 있습니다. 생산된 쌀은 일반 가정용 식탁부터 음식점 등 다양한 식품 유통 채널로 공급되어 우리 식생활을 책임지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맛나지예 옹골진쌀 등이 있으며 주로 10kg, 20kg 단위의 포장 규격으로 유통됩니다. 이 제품들은 엄선된 과정을 거쳐 도정된 쌀로 가정이나 요식업소에서 밥을 짓는 주식용으로 사용됩니다. 로봇 자동적재시스템을 도입하여 수확한 벼의 투입부터 최종 포장까지 전 공정을 완전자동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외부 이물질 혼입을 차단하고 위생적으로 생산하며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고품질 쌀 생산라인을 구축하였습니다. 6,600톤 규모의 벼 저장 시설과 시간당 10톤의 백미를 생산할 수 있는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24,000톤의 가공 능력을 갖추었으며, 2018년 9월 19일 경북 예천군 개포면에 현대식 미곡종합처리장을 준공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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