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흥주농업회사법인은 1995년부터 경북 영주시에서 부산물 퇴비 비료를 만들어 왔습니다. 톱밥.축산.분효.미강, 아주까리박, 부산물(음식류폐기물등과 유기성오니를 들여 씁니다. 공장 넓이는 1,244㎡입니다. 비료·토양개량 공장 675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전국을 보면 비료·토양개량을 만드는 공장 1,468곳이며, 경북 영주시에 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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