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문경시에 위치한 이젠하우스는 오미자, 복분자, 오디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마실 수 있는 차류 가공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자연에서 수확한 과실을 그대로 착즙하거나 원액으로 제조하여 일상에서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형태로 생산합니다. 직접 수확하거나 수급한 오미자와 인진쑥 등 원재료를 선별하여 깨끗하게 세척한 뒤 착즙 및 농축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제조 시설은 325㎡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0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경북 문경시에 23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일반 소비자가 식음료로 섭취하는 식품 산업에 쓰입니다. 오미자생즙원액은 오미자 고유의 맛과 향을 보존하기 위해 착즙한 100% 원액으로 물에 희석하여 음료로 마십니다. 오미자청은 오미자와 비정제 원당 등을 혼합하여 숙성시킨 제품으로 새콤달콤한 맛을 내며, 복분자생즙원액은 당류나 물을 섞지 않고 복분자만을 압착하여 원형 그대로 담아낸 식음료입니다. 과실의 영양소와 풍미를 유지하기 위해 원물 그대로를 착즙하는 방식과 비정제 원당을 활용하여 숙성시키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원액 제조 시 별도의 첨가물을 배제하고 순수 원물 함량을 높이는 가공에 집중하며, 착즙부터 포장까지의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관리합니다. 착즙기, 포장기 등 식품 가공에 필요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에 통신판매업을 신고하며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2016년에는 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을 마쳤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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