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장우산업은 공기를 주입하여 뼈대를 세우는 공기구조물을 생산합니다. 대표 제품인 에어텐트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재난 상황이나 레저 활동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되는 물건입니다. 직물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특수 공기구조물을 제조하며 2012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378㎡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원단 가공과 공기 주입식 프레임 제작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천막·산업용섬유 품목은 전국에 1319곳, 경북 상주시에 12곳 있습니다. 재난 대응을 위한 특수 텐트나 레저용 장비로 쓰여 건설·건축 현장의 임시 거주 공간뿐만 아니라 물류 현장의 작업장이나 일반 소비자의 캠핑 환경으로 공급됩니다. 재난용 에어텐트는 비상 상황 시 빠르게 설치하여 사람들을 보호하거나 현장 지휘소로 활용하는 구조물입니다. 음압텐트는 내부 공기압을 조절해 감염원 확산을 방지하는 용도로 쓰이며 제염텐트는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제독 작업을 할 때 사용합니다. 또한 에어매트는 부드러운 공기층을 형성하여 휴식 공간을 만드는 용도로 쓰입니다. 공기압을 이용한 인플레터블 구조 설계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을 제작하며 원단 재단부터 봉제, 프레임 접합까지의 공정을 다룹니다. 직물 소재를 활용해 기밀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구조물을 만들며 빠른 전개와 설치가 가능하도록 가공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6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의 상주 사업장을 거점으로 생산 설비를 구축해 운영 중입니다. 제품의 공기 주입과 팽창을 돕는 전동식 및 휴대용 에어 펌프 등을 활용해 생산 능력을 관리하며 생산 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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