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질비료를 만드는 회사가 진들농산이입니다. 공장은 경북 상주시에 있습니다. 축분과 발효제를 사다 씁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840㎡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넓이로는 비료·토양개량 공장 675곳 가운데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비료·토양개량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1,468곳 있습니다. 경북 상주시에 10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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