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에 있는 영신농기계는 콩과 팥을 수확한 후 줄기에서 알곡을 분리하는 탈곡기를 제작하는 회사입니다. 이 기계는 농작물을 손쉽게 처리하여 농업 현장의 수작업 부담을 줄여주는 장비입니다. 철판과 베어링 등 다양한 금속 원자재를 받아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조립 과정을 거쳐 탈곡기를 완성합니다. 200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30㎡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기계·설비 품목은 전국에 5,364곳, 경북 문경시에 3곳 있습니다. 농작물의 수확 및 후처리 공정을 자동화하는 농기계로 쓰이며, 기계·산업장비와 로봇·자동화 산업 분야로 제품이 공급됩니다. 트랙터 주행식 쌍통 탈곡기는 국내 최대 용량의 장비로, 트랙터에 부착하여 주행하면서 콩을 한곳에 모으지 않고 즉시 탈곡할 수 있는 설비입니다. 콩·팥 탈곡기는 들깨, 수수, 녹두 등 다양한 곡물을 망 교체 없이 탈곡할 수 있으며, 줄기를 연속으로 투입하면 줄기와 알곡을 자동으로 분리하여 포대에 담아줍니다. 경운기 및 모터용 탈곡기는 소규모 작업에 최적화된 설비로, 이중 타공망과 스크류 구조를 통해 알곡을 깨끗하게 선별합니다. 철판을 가공하고 용접하는 금속 구조 제작 공법을 기본으로 합니다. 콩대와 먼지를 배출하고 알곡만 선별하기 위해 기계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며, 이중 타공망과 승강기 시스템을 결합하여 탈곡 후 자동 배출 기능을 구현합니다. 선반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부품을 직접 제작하며, 장비의 무게와 크기를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조절하여 경운기용부터 트랙터 부착용까지 맞춤형으로 가공합니다. 선반을 비롯한 기계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1953년 와룡기계로 창업하여 60여 년간 농기계 제작을 이어왔습니다. 2005년 현재의 문경시 영순면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후 자동 콩선별기, 트랙터용 대형 탈곡기, 친환경 제초기 등을 순차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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