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에 자리한 벽진농업협동조합은 유기질 비료인 퇴비를 만드는 곳입니다. 식물의 성장을 돕고 토양의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농경지에 뿌려 사용하는 비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축분을 수거하여 톱밥, 발전소 연소 잔재물 등과 함께 배합하고 발효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199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568㎡에 달합니다. 비료·토양개량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468곳, 경북 성주군에는 15곳 있습니다. 생산된 비료는 농업 산업 현장에 공급되어 작물의 생산성을 높이고 건강한 토양 환경을 조성하는 밑거름으로 활용됩니다. 비료·토양개량 분야의 제조시설 넓이는 전국 공장 675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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