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에 자리한 대양제면은 밀가루를 원료로 다양한 종류의 국수를 생산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소면, 중면, 칼국수와 같은 전통적인 면 제품을 비롯해 식생활에 편리함을 더하는 각종 면류 제품을 연구하고 만들어냅니다. 엄선된 밀가루를 주재료로 삼아 자체 개발한 공법을 통해 반죽하고 숙성하여 면을 뽑아냅니다. 제조 시설은 총 2,469.5㎡ 규모이며, 1999년부터 현재의 성주 공장을 등록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이곳은 면류와 만두를 생산하는 전국 공장들 가운데 상위 25%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면류·만두 품목은 전국에 648곳, 경북 성주군 2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는 면류 제품을 공급하며, 특히 가정이나 외식업 현장에서 간편하게 조리하여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국수로 출하됩니다. 소표국수와 금실면은 질 좋은 밀가루를 사용해 맛이 담백하며, 다가수 숙성 공법으로 만들어 삶은 뒤에도 쉽게 퍼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즉석칼국수는 요리가 편리하도록 전용 스프가 함께 구성되어 있으며, 메밀국수는 메밀가루를 더해 고유의 향과 풍미를 살린 면 제품입니다. 그 외에도 소면과 중면 등 다양한 중량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습니다. 반죽 단계에서 일반적인 방식보다 많은 양의 수분을 사용하는 다가수 숙성 공법을 적용합니다. 이를 통해 밀가루 속 글루텐 성분을 강화하고 적정한 온도로 오랜 시간 숙성 과정을 거쳐 면발의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구현합니다. 생산 라인에는 국내 최장 규모인 600m 길이의 자동 이동 컨베이어 건조 시설을 도입하여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합니다. 600m 자동 이동 컨베이어 건조 설비를 주축으로 연간 약 2,500톤의 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948년 창업 이후 대구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다 1995년 성주 공장을 준공하였고, 1999년 성주 현지에서 정식 공장 등록을 마친 뒤 현재까지 국수 생산 외길을 걷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