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석물공장은 경북 의성군에서 비석과 도로 경계석을 비롯한 각종 석조물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비석은 고인을 기리기 위해 무덤 앞에 세우는 돌 비석을 말하며, 도로 경계석은 보도와 차도를 구분하여 통행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도로의 정돈된 형태를 유지하는 구조물입니다. 국내산 원석인 화강석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절단, 연마, 각인 등 전반적인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491.8㎡이며, 199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83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북 의성군에 4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의 토목 현장이나 장묘 시설 조성 현장에 투입되어 구조물의 기초나 경계 구분 및 기념비 용도로 사용됩니다. 상석은 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올려두기 위해 사용하는 받침대이며, 둘레석은 봉분 주위를 감싸 동물이나 자연재해로부터 묘소를 보호하는 돌 구조물입니다. 와비는 비석의 한 종류로 기울여 세우거나 눕혀서 설치하며 기념비나 추모비로 활용됩니다. 이 외에도 매장 시 시신 주위를 보호하는 석관 등을 제작합니다. 대부분의 석재를 직접 가공하며, 견고한 설치를 위해 스테인리스 앙카 결속 방식을 적용합니다. 화강석과 오석 등 석재 본연의 물성을 활용하며, 컴퓨터 각인뿐만 아니라 수작업 각인 공법도 갖추고 있습니다. 조각품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원석을 들여와 직접 생산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석재 가공에 필요한 절단기, 연마기, 각인기 등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60년부터 이어져 온 지역 내 향토 기업으로, 1993년 현재의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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