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동안동농업협동조합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컵과일과 절단 채소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손질의 번거로움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포장되어 어린이 간식이나 급식용 등으로 공급됩니다. 낙동강 상류의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과일과 양파, 감자 등의 농산물을 공급받아 위생적인 환경에서 세척과 절단 과정을 거쳐 완제품을 제조합니다. 2024년에 신축된 프레시 푸드센터를 기반으로 생산 공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18.5㎡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식품 품목은 전국에 3393곳, 경북 안동시에 18곳 있습니다. 생산된 컵과일과 절단 채소는 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 사업이나 학교 급식 등 식품 산업 분야의 다양한 수요처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인 컵과일은 다양한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담아낸 간편 간식으로 학교 급식이나 이동 중 섭취용으로 쓰입니다. 또한 함께 생산하는 사과즙은 신선한 안동 사과를 착즙하여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든 음료이며 절단 채소는 조리 시간을 줄여주는 식재료로 활용됩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설비를 활용하여 원물을 세척하고 용도에 맞게 일정한 크기로 절단하는 가공 공법을 사용합니다. 신선도 유지를 위한 저온 저장 및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농산물 선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가공에 적합한 품질의 원재료만을 엄선하여 생산합니다. 2024년 프레시 푸드센터 준공을 통해 가공사업소를 확장 이전하였으며, 농산물산지유통센터와 저온저장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 길안, 임하, 임동농협의 합병으로 설립된 이후 농산물 공판장 운영 및 산지 유통 시설 증축을 통해 가공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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