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군에 있는 (주)대명CMB는 전선이나 자동차 부품 등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고무 혼합물(CMB)을 전문적으로 설계하고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고무 혼합물은 고무 원료에 다양한 첨가제를 배합하여 특정 기능이나 형태를 갖추도록 만든 중간 소재를 말합니다. 합성고무와 탄산칼슘 등의 원자재를 배합한 뒤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군위농공단지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고무·패킹·씰 품목을 만드는 전국 공장 646곳 가운데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고무·패킹·씰」 품목은 전국에 1331곳, 대구 군위군 5곳 있습니다. 생산된 고무 혼합물은 전선과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건설 및 플랜트 산업 현장의 다양한 부품 소재로 공급되어 장비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전선용 고무는 절연 성능이나 시스(외부 피복) 특성을 부여하여 전선의 안정성을 높이는 자재입니다. 자동차용 방진 고무 혼합물은 차체나 부품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며 고내구성 배합 기술이 적용됩니다. 특수 산업용 고무는 가혹한 환경에서도 기능성을 유지해야 하는 장비 부품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합성고무를 기반으로 도전성 고무나 기능성 배합물을 만드는 배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출 및 성형 공정을 통해 고객사의 용도에 맞춘 물성을 설계하며, 제품의 내구성 향상을 위한 배합 공식을 다룹니다. 2002년 대명CMB 설립 이후 2007년 군위농공단지로 이전하였으며 2012년 법인 전환을 거쳐 2018년 제2공장을 설립했습니다. 현재 군위농공단지 내에서 사출 및 성형 설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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