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주)안동양반간고등어는 바다에서 잡은 고등어를 전통 방식으로 염장하여 숙성한 간고등어를 생산합니다. 간고등어는 고등어의 비린내를 줄이고 살점의 탄력을 살려 보관성과 맛을 높인 수산 가공식품으로, 가정에서 구이나 조림 등 다양한 반찬으로 즐길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신선한 고등어를 받아 맑은 물로 세척하고 간수를 뺀 국산 천일염으로 염장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저온에서 20시간 이상 숙성하여 고등어 본연의 감칠맛을 끌어내는 공정을 수행하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은 1767.6㎡ 규모이며 김·수산가공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북 안동시 6곳 있습니다. 가정의 식탁에 올라가는 일상적인 먹거리로 활용되므로 식품 산업 쪽으로 나갑니다. 간고등어는 800g, 1000g, 1100g 등 다양한 중량의 1손 또는 2손 구성으로 판매되며 가정에서 구이나 조림용으로 사용하는 주력 제품입니다. 순살고등어는 뼈를 제거하여 조리가 간편하도록 낱개 포장하였으며 어린이나 노약자가 섭취하기 편리하게 만들었습니다. 필렛은 120g 및 140g 단위로 소분되어 있어 개인 취향이나 식사 인원에 맞춰 적당량을 선택해 조리할 수 있습니다. 고등어의 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 저온 숙성 공법을 적용하며 20시간 이상 일정 온도를 유지하여 살점을 탱글탱글하게 관리합니다. 원재료로 국내산 고등어와 간수를 충분히 제거한 천일염, 마늘, 녹차 등을 사용하며 위생적인 환경에서 세척 및 염장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규격화를 위해 정밀한 원물 선별 과정을 거치며 최근에는 냉동 시스템 자동화 공정을 도입하여 제조 효율을 높였습니다. 2002년 법인 설립 및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여 2004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15년에는 뼈를 제거한 순살고등어 라인을 구축하였으며 2025년 냉동 시스템 자동화 설비를 증설하였습니다. 주요 연혁으로는 2003년 미국 수출 및 전국 유통망 확보와 2013년 홈쇼핑 채널 방영 등이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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