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부터 경북 예천군 한자리에서 공장을 돌려 온 (주)한국종합식품은 김치와 양념을 만듭니다. 들여오는 재료는 배추, 고추와 소금입니다. 공장 넓이는 675㎡입니다. 제조공장 7곳이 들어선 예천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김치·절임 공장 717곳과 견주면 제조시설 넓이가 상위 5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있고, 경북 예천군에 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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