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동양기술단은 유증가스 분석기와 수차터빈, 그리고 수차발전기를 제작합니다. 유증가스 분석기는 전력 설비 내 절연유 상태를 진단하는 장비이며, 수차터빈과 수차발전기는 물의 흐름을 활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설비의 핵심 부품입니다. 전자부품과 기계, 전기부품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60㎡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7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동기·발전기」 품목은 전국에 1258곳, 경북 안동시에 2곳 있습니다. 발전 설비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공정에 주로 쓰이며, 에너지·발전 및 기계·산업장비, 신재생에너지 산업 현장에 나갑니다. 유증가스 분석기는 전력 케이블이나 변압기에 쓰이는 절연유의 상태를 분석하여 고장을 예방하는 장비입니다. 수차터빈은 유체의 운동 에너지를 회전 에너지로 변환하여 발전에 활용하며, 수차발전기는 터빈의 회전력을 이용하여 실질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장치입니다. 전력 산업 분야의 맞춤형 장비와 계측기 개발을 위해 설계부터 자동제어 및 보호 시스템 연구를 직접 수행합니다. 전자 회로 설계 및 정밀 기계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발전설비 진단 장비를 제조하며, 열화상 비파괴 검사를 통한 상태 분석 기술을 제품 개발에 접목하고 있습니다. 2011년 전기공사업 및 엔지니어링업 등록을 시작으로 소수력 발전 설계 및 시공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2004년부터 전기자동제어 배전반 제조 및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자체 연구소를 통해 전력 설비 진단 장비 및 자동제어 시스템 개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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