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종합농기계는 땅속작물수확기, 제초기와 농용 하우스 밴딩 성형기를 만듭니다. 공장은 경북 예천군에 있습니다. 철판, 파이프와 환봉을 들여 정밀가공과 조립 작업으로 형태를 잡습니다. 2017년에 공장을 등록해 430㎡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제조공장 8곳이 들어선 예천제2농공단지 안에 있습니다. 농업기계를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1,325곳 있고, 경북 예천군에 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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