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경일산업사는 나무를 켜서 원하는 규격으로 다듬는 제재목과 농사일을 돕는 농기구 자루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이 물건들은 다양한 건축 현장의 기본 자재나 농가에서 작업 도구로 활용됩니다. 외국산 소나무를 원자재로 들여와 이를 일정한 크기와 모양으로 절단하고 가공하는 과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568.1㎡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197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북 안동시에 9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의 구조물이나 거푸집 등에 쓰이는 자재로 활용되며 다양한 생활·소비재 제작을 위한 기초 원료로도 나갑니다. 방부목은 썩지 않도록 약품 처리하여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 조경 시설물 등에 쓰이며 구조목은 건물의 뼈대를 세우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루바는 벽이나 천장에 붙여 내부를 마감하는 목재 판재이고 유로폼용 합판은 콘크리트 타설을 위한 거푸집을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원목을 규격에 맞춰 절단하는 제재 공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목재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등에서 수입한 목재를 활용하여 합판류나 집성목을 생산하며 고객이 요청하는 용도와 규격에 맞게 목재를 정밀하게 절단하고 다듬는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나무를 가공하는 제재 설비를 비롯해 스팀보일러 등 생산 관련 기계 장치를 갖추고 있습니다. 1973년 창업 이후 1999년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였고 2000년부터 가설재 임대 사업, 2002년부터는 조경용 지주목 생산을 시작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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