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울진군에 위치한 주신수산식품은 동해안의 붉은대게를 가공하여 다양한 형태의 게살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가정에서 요리 재료로 사용하거나 대게의 맛과 영양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손질하여 공급합니다. 동해에서 어획한 붉은대게를 산지에서 직접 매입하여 공장에서 삶는 공정을 거칩니다. 이후 게껍질을 제거하고 다리살과 몸통살 등 부위별로 분류하여 세척 및 가공 과정을 수행합니다.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면적은 2508.2㎡입니다. 김·수산가공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속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북 울진군 20곳 있습니다. 생산된 붉은대게살은 식품 산업에 쓰이며, 대게살 볶음밥이나 라면, 샌드위치 등 각종 요리의 주요 식재료로 활용됩니다. 주요 제품군은 크게 다리살, 몸통살, 게장으로 나뉩니다. 붉은대게다리살은 250g과 1kg 규격으로 제공되며 요리에 바로 활용 가능합니다. 붉은대게몸통살 역시 250g과 1kg 단위로 공급되어 이유식이나 일반 가정 요리에 쓰입니다. 그 외 다리살과 파살을 혼합하거나 게장과 게살을 섞은 70g 미니 제품군, 요리용 게뚜껑 등 소비자의 용도에 맞춘 다양한 규격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산지에서 매입한 원물을 즉시 삶아 가공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게살 고유의 담백한 맛을 살리기 위해 소금간을 하지 않은 무첨가 공법을 적용하며, 위생적인 선별 과정을 거쳐 부위별로 분류합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환자식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이물질을 제거하고 세밀하게 선별하는 공정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공장을 운영하며 현재의 생산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대게를 삶고 껍질을 제거하며 부위별로 나누는 자동화 및 수작업 혼합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품별 규격에 맞춰 포장 및 냉동 처리가 가능한 시설을 통해 상품을 유통하며,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사후 관리를 통해 국내외 공급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신수산식품(주)는 맑고 푸른 동해바다에서 잡은 울진 붉은 대게를 활용한 가공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 및 수출하는 청정식품 전문기업입니다.
동해산 청정 원료를 바탕으로 신선하고 위생적인 생산 과정을 거쳐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ACCP을 비롯한 철저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정보 업데이트와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해외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북 울진 산지에서 직접 매입한 붉은대게를 공장에서 삶는 공정을 시작으로, 게껍질을 제거하고 부위별(다리살, 몸통살)로 선별하여 깨끗하게 가공합니다.
신선유통 및 철저한 국내 생산 위생 관리 과정을 통해 아이 이유식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붉은대게살미니 80g (다리살 10%, 다리파살 45%, 몸통살 45% / 80g 12개)
붉은대게장미니 70g (게장 58%, 게살 40%, 설탕 2% / 70g 12개)
붉은대게다리살 1kg (다리살 100% / 1kg 10개)
붉은대게다리살 250g (다리살 100% / 250g 24개)
붉은대게다리파살 1kg (다리살 10%, 다리파살 90% / 1kg 10개)
붉은대게다리파살 250g (다리살 10%, 다리파살 90% / 250g 24개)
붉은대게몸통살 1kg (몸통살 100% / 1kg 10개)
붉은대게몸통살 250g (몸통살 100% / 250g 24개)
샌드위치 (다리살 10%, 몸통살 70%, 다리파살 20% / 5lbs 6개)
게뚜껑 (사이즈 L: 10.0~12.0cm, M: 9.0~9.5cm, S: 8.5~9.0cm, 2S: 8.0~8.5cm, 3S: 7.5~8.0cm / 100개/CT)
수산물의 생산·가공시설등록증
EAC 인증
FSSC 22000 인증 (IGC)
Non-GMO 인증 (GIC)
HACCP 인증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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