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덕군에 있는 대호수산은 붉은대게와 꽃게를 사용하여 게살, 게장, 육수 등 수산 가공식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바다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엄선된 원료를 가공하여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재료와 밀키트 등을 공급합니다. 청정해역 수심 1,000에서 2,000미터에서 채취한 원료를 바탕으로 1차 자숙 및 이물 선별을 거친 뒤 포장과 멸균 과정을 수행하며, 완성된 제품은 영하 18도 이하에서 보관 후 출고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63㎡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북 영덕군에 53곳 있습니다. 생산된 게살과 게장 제품은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요리의 풍미를 살리는 식재료나 간편 밀키트의 핵심 재료로 활용됩니다. 붉은대게살은 홍게의 속살을 발라내어 가공한 것으로 주로 요리의 주재료나 고명으로 쓰입니다. 붉은대게장은 게의 내장을 활용한 제품으로 볶음밥이나 비빔밥의 풍미를 높이는 데 사용하며, 붉은대게살과 게장을 함께 구성한 밀키트는 조리 시간을 줄여주는 간편식으로 활용됩니다. 원재료의 고유한 맛을 보존하기 위해 급속동결 공법을 적용하여 냉동과 해동 과정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레토르트 제품의 경우 별도의 멸균 공정을 거쳐 위생과 보존성을 높이며, 원물 상태에서 자숙을 수행하여 성분 변화를 방지하는 방식으로 가공을 진행합니다. 멸균 설비를 비롯한 수산물 가공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1996년 설립 이후 2002년 붉은대게다리살 통조림 생산 시작, 2020년 미국과 베트남 등 해외 수출을 확대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2020년에는 EU와 러시아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K-FISH 수출 통합 브랜드 승인을 받은 바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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