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다원냉각기는 반도체와 같은 정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는 냉각 장비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곳에서는 기계나 공정 설비가 과열되지 않도록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워터 칠러를 비롯해 실험실용 콜드트랩, 산업용 냉각장치, 판넬 에어컨 등을 만듭니다. 다원냉각기는 냉동기, 열교환기, 동파이프, 펌프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21년부터 광주평동3차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한 공장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043.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70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조·냉난방 품목은 전국에 1889곳, 광주 광산구에 61곳 있습니다. 이 제품들은 반도체 식각 및 증착 장비, 로봇 자동화 라인, 데이터센터 서버 등 생산 효율이 중요한 산업 현장에 폭넓게 쓰입니다. 또한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나 의료용 분석 장비, 건설 및 건축 현장의 환경 제어용으로도 널리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워터 칠러는 물이나 냉각수를 순환시켜 산업 장비의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하는 장치로 반도체와 의료기기 공정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액침 냉각 장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서버나 배터리 시스템의 열을 직접 냉각하여 에너지 효율을 높이며, 판넬 에어컨은 제어반 내부에 장착되어 외부 오염원을 차단하고 내부 부품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원냉각기는 친환경 냉매를 적용하고 지능형 제어 기술을 결합하여 냉각 성능을 구현합니다. 제품 운전 중 발생하는 온도, 압력, 전류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485 통신을 통해 저장하거나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컨트롤러 기술을 다룹니다. 온도 제어 범위는 기본 5℃에서 35℃까지이며, 용도에 따라 -35℃에서 45℃까지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가공 범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7년 다원 설립 이후 2008년 냉각기 전용 유량 표시장치를 개발하였고, 2014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2021년 현재의 평동공단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22년 데이터 취합이 가능한 스마트 컨트롤러 개발에 이어 2023년 배터리 ESS 침지식 냉각장치를 선보였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정밀 가공 및 조립을 위한 장비들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