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에 자리한 신라기와는 건물의 지붕을 덮는 기와와 건축용 점토 제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기와는 건축물의 상부를 덮어 비바람을 막고 외관을 완성하는 마감재로, 주거 시설부터 전통 건축물까지 폭넓게 사용됩니다. 흙을 주재료로 하여 성형과 소성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시설 면적은 1644.2㎡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전체 공장 5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북 포항시에는 15곳 있습니다. 주로 주택이나 전통 건축물의 지붕재로 사용되어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스페니쉬S형 기와는 곡선미를 살린 형태의 지붕재로 주로 서구식 주택이나 펜션의 지붕 마감에 쓰입니다. 한식형 유약·그을림 기와는 전통 건축물의 지붕 구조에 맞춘 형태이며, 전벽돌과 전타일은 건축물의 바닥이나 벽면을 장식하고 보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점토를 가공하여 고온의 가마에서 구워내는 요업 공법을 사용합니다. 2013년 신설한 터널가마를 활용하여 제품을 일관되게 소성하며, 유약 처리 및 그을림 공정을 통해 다양한 색상과 질감을 구현합니다. 점토의 특성을 살려 건축 규격에 맞는 타일과 벽돌 제품을 직접 생산합니다. 2013년에 가동을 시작한 터널가마를 주력 생산 설비로 갖추고 있습니다. 1975년 법인 설립 이후 1976년 자동화 기와공장을 준공하였으며, 1985년 로 오지기와와 청기와 KS 표시를 획득하였습니다. 2001년 신라기와로 상호 변경 후 현재의 포항시 공장으로 이전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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