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포항시에 자리한 진방스틸은 건설과 산업 현장에서 뼈대나 구조물을 이루는 핵심 자재인 강관과 C형강, 데크플레이트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강관은 내부가 비어 있는 원통형이나 사각형의 강철관으로 배관이나 구조물 지지대로 사용되며, C형강과 데크플레이트는 건축물의 골조나 바닥을 단단하게 받치는 역할을 하는 철강 부품입니다. HR-COIL을 주원재료로 받아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4년부터 포항의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제조시설 면적은 17,188.5㎡에 이릅니다. 강관·관이음 품목을 생산하는 전체 공장 49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강관·관이음 품목은 전국에 1,360곳, 경북 포항시 33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은 물론 대규모 건설·건축 현장의 구조물로 투입되며, 에너지·발전 설비의 지지 구조나 농원용 시설물에도 폭넓게 사용됩니다. 탄소강관은 일반 구조용이나 비닐하우스 등 농원용 파이프로 쓰이며 용융 아연 도금 처리를 통해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C형강은 건물의 기둥이나 트러스, 계단 손잡이, 기계 프레임 등 가설재와 구조재로 널리 활용됩니다. 데크플레이트는 콘크리트 타설 시 바닥을 지지하는 틀 역할을 하여 건축 시공의 효율을 높입니다. 개별 라인에서 완제품 라인까지 일괄 공정 체계를 갖추어 제품을 생산합니다. 강관 모양을 육각, 팔각, 오발형으로 가공할 수 있으며, 강관 끝단에 너치드나 스웨이지와 같은 2차 가공을 더해 제품 활용도를 높입니다. 도장 각관의 경우 고온 특수 열처리 설비를 사용하여 피막의 견고함을 더하는 공법을 직접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간 38만 톤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슬리팅 및 강관, C형강, 데크플레이트 생산 라인을 가동합니다. 1987년 설립 이후 1989년부터 다양한 철강 설비를 신설하여 본격적인 제품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경북 포항 본사와 별도로 서울에 지점을 두고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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