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자리한 (주)동양엘앤피는 물류 현장이나 상품 포장에 쓰이는 라벨과 칼라박스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기업의 정보를 알리고 상품의 식별 정보를 전달하는 인쇄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관련 산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종이를 주재료로 하여 디자인부터 인쇄, 후가공, 배송까지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3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2089.0㎡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생산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라벨·스티커」 품목은 전국에 529곳, 대구 달서구 23곳 있습니다.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걸쳐 유통 현장의 운송장과 상품 라벨로 활용되며, 생활·소비재 산업에서는 각종 제품의 포장 및 식별을 돕는 패키징 솔루션으로 쓰입니다. 물류 라벨은 배송 현장에서 상품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고 분류하는 운송장으로 쓰입니다. 상업용 라벨은 스티커 원단부터 완제품까지 직접 제작하여 다양한 상품의 정보를 표기하는 데 사용되며, 담배 포갑지는 특수 인쇄와 금박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의 외관을 완성하는 포장재입니다. 플렉소 인쇄 공법을 주력으로 다루며 종이 및 필름 소재를 활용합니다. 원단 합지부터 인쇄, 슬리팅 재단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직 계열화하여 직접 수행하며, 대량 생산에 적합한 설비와 시스템을 갖추고 인쇄물의 품질과 가공 정밀도를 관리합니다. 분당 150m 속도로 인쇄 가능한 13인치 및 18인치 Comco 플렉소 인쇄기를 비롯하여 Tayio, Gallus 플렉소 인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3대의 슬리트기를 갖춰 재단과 포장 공정을 일원화했으며, 2009년 RFID 태그 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담배 포갑지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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