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있는 (주)센텍코리아는 가스센서와 음주측정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가스센서는 공기 중에 포함된 특정 가스의 농도를 검출하는 부품이며, 음주측정기는 사람이 내뿜는 호흡 속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여 음주 여부를 판별하는 장비입니다. 반도체식 가스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29㎡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546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센서·감지장치」 품목은 전국에 1256곳, 경기 파주시에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자·IT기기 분야의 정밀 측정 부품으로 쓰이거나, 자동차·모빌리티 업계의 운행 안전 장치, 그리고 로봇·자동화 라인의 작업자 상태 확인 시스템 등으로 폭넓게 적용됩니다. ALP-1은 경찰청 음주단속 장비로 사용되는 모델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iblow10-C는 비접촉식 음주감지기로, 측정자와 피측정자 모두 접촉 없이 안전하게 음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AL1102는 사업장 등에서 다수 인원의 음주 여부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사용되며, 1분당 최대 12명까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반도체식 가스센서를 대량으로 제조하는 공법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정밀 가공, 그리고 최종 제품의 조립까지 내부 생산 라인을 통해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센서의 정확도와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군별 사용 횟수와 교정 주기를 관리하며 신뢰성을 유지합니다. 2018년 미국 LA 지사를 설립하였으며, 2017년 우수기술연구센터(ATC)로 지정되었습니다. 국내외 경찰청 및 교통공사 등에 장비를 공급하며 45개국에 판매망을 구축했습니다. 파주 본사를 중심으로 연구 및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