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티시테크는 굴삭기 및 각종 중장비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과 완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건설 현장에서 토사를 굴착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데 쓰이는 굴삭기의 상하부 프레임, 붐, 암, 버킷 등 주요 구조물을 만듭니다. 후판과 플레이트를 주재료로 하여 정밀한 절단과 가공 과정을 거친 뒤 조립 공정을 통해 최종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3,888.5㎡에 달합니다. 이는 같은 업종 공장 964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광산기계」 품목은 전국에 1,934곳, 경북 포항시에 29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건설·건축 현장의 장비는 물론, 기계·산업 장비 및 플랜트·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중장비의 하부와 상부 프레임으로 폭넓게 적용됩니다. 굴삭기는 토목 공사나 건축 현장에서 흙을 파거나 적재하는 장비로, 티시테크는 미니 및 소형 굴삭기를 직접 조립 생산합니다. 프레임은 굴삭기의 몸체를 지탱하고 하중을 견디는 핵심 구조물이며, 붐과 암은 굴삭기의 팔 역할을 하여 작업을 수행하는 장치입니다. 버킷은 굴삭기 끝에 달려 흙이나 암석을 담아 옮기는 부품으로, 작업 용도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제작됩니다. 각종 철판을 원하는 형상으로 정밀하게 절단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견고하게 결합하는 조립 및 용접 공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굴삭기의 상하부 프레임을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설비 라인을 보유하여 부품 생산부터 완제품 조립까지 일관된 제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설계 사양에 맞춘 정밀 가공을 수행합니다. 연간 3,000대 규모의 미니 굴삭기 생산 라인과 6,000대 규모의 소형 굴삭기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 굴삭기 첫 생산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누적 10,000대 생산을 달성하였습니다. 2017년 9월부터는 굴삭기 전문 생산 공장으로서의 체계를 확립하여 프레임과 어태치먼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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