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울릉군에 자리한 (주)울릉심층수는 동해 수심 431m 깊은 바다에서 길어 올린 해양심층수를 활용하여 마시는 생수와 소금 등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바다 깊은 곳의 청정한 물을 활용해 일상에서 마실 수 있는 음용수와 요리에 사용하는 미네랄 소금 등을 만들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해 해역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와 플라스틱 원재료를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2년부터 울릉도 현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526.2㎡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04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커피·차·음료 품목은 전국에 2,271곳, 경북 울릉군에는 4곳 있습니다. 해양심층수를 가공하여 식음료 산업에 필요한 먹는 물과 미네랄 소금 제품을 공급하며,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청아라150과 청아라250은 울릉도 앞바다 깊은 곳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로 만든 먹는 샘물입니다.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줍니다. 청아라 소금은 해양심층수를 농축하여 만든 제품으로, 조리 시 음식의 맛과 영양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해양심층수를 정제하기 위해 미세여과 및 역삼투압 방식의 담수화 설비를 운용하며, 액체 성분을 농축하는 증발농축 공법을 사용합니다. 모든 제품의 생산 공정은 원료 취수부터 병 입구 성형, 내용물 충진, 포장까지 울릉도 공장에서 직접 운영하고 관리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해 담수화 설비, 제병 설비, 충진 및 포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루 150톤의 생수를 처리하고 3,000kg의 소금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했습니다. 1992년 설립 이후 2004년 취수관 설치, 2012년 해양심층수 제품 생산 개시를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