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대구농산은 귀리, 기장, 보리, 밀과 같은 다양한 곡물을 도정하여 가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수확한 농산물을 정선하고 도정 과정을 거쳐 우리가 매일 먹는 밥상에 오르는 잡곡류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원료로 들어온 농산물을 선별하고 정선한 뒤 도정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906.4㎡, 건축면적은 5021.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쌀·곡물·도정」 품목은 전국에 1982곳, 경북 경주시에 18곳 있습니다. 식품 산업에 쓰이며, 유통되는 다양한 곡물을 가공하여 식탁의 주식으로 공급합니다. 귀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식사 대용이나 건강식으로 널리 쓰이는 곡물입니다. 기장은 밥에 섞어 짓거나 떡을 만드는 재료로 활용됩니다. 보리는 보리밥이나 차로 가공되며, 콩류는 정선 과정을 거쳐 두부나 콩자반 등의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농산물 내부의 이물질을 걸러내는 정선 기술과 곡물의 껍질을 벗겨내는 도정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자동화 장비를 도입하여 일정한 속도로 곡물을 가공하고 있으며, 곡물별 특성에 맞춰 분리된 라인에서 직접 정선 및 포장 작업을 수행합니다. 800톤 규모의 곡물 저장 사일로와 700평 규모의 저온 저장 창고를 갖추고 곡물을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1965년 대구상회로 시작하여 2017년 경주 제2공장을 준공하였고, 귀리 및 수수 가공 라인 등을 순차적으로 건립하며 생산 시설을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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