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운영되는 대린테크는 제조 현장의 생산성을 높이는 자동화 설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자동화 설비는 공정의 반복 작업을 기계가 대신 수행하게 하여 제조 라인의 효율을 높이고 정밀도를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철강 등의 소재를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자동화 설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4704.4㎡ 규모이며, 2014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용로봇·자동화」 품목은 전국에 3095곳, 경북 경주시에 45곳 있습니다. 주로 자동차 제조 공정에 투입되는 다양한 조립 라인과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쓰이며, 최근에는 2차 전지 모듈 조립 라인 등 기계·산업장비 전반에 걸쳐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자동화 설비 제작 및 시스템 개발을 주력으로 합니다. 2차 전지 모듈조립라인은 셀을 정렬하고 단재를 검사하는 장비입니다. 후드랩핑기나 컨베이어 시스템은 물류를 이송하거나 포장할 때 쓰이며, 각종 완성차 부품을 조립하는 라인 설비도 제작합니다. 설계 단계부터 공법 구상과 로봇 시뮬레이션을 직접 수행하여 설비를 구현합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통해 조립 장비의 오차를 줄이고 역변형 방지 설계를 적용하는 등 고객이 요구하는 맞춤형 자동화 환경을 구축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3년 창립 이후 2014년 공장을 등록하였으며, 2019년에는 조립동 공장을 약 900평 규모로 증축하여 생산 기반을 확보했습니다. 현재 경주 본사를 비롯하여 경산과 구미에 사업부를 두고 있으며, 자동화 설비 제작을 위한 기계 가공 및 조립 설비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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