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영진기술은 컨베이어와 자동조립기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컨베이어는 물류나 부품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연속적으로 옮기는 장치이며, 자동조립기는 부품들을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결합하여 제품을 완성하는 설비입니다. 이 회사는 형강과 환봉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4년부터 경주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133.1㎡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95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운반·하역·승강 품목은 전국에 2611곳, 경북 경주시에 29곳 있습니다. 제작된 장비들은 물류·포장 현장을 비롯하여 건설·건축 분야와 기계·산업장비 제조 라인에 공급되어 공정 자동화와 효율적인 운반 작업에 쓰입니다. 주력 생산품인 컨베이어는 공장 내 공정 간 물류를 이동시키거나 생산 라인의 흐름을 유지하는 핵심 장비입니다. 자동조립기는 개별 부품을 일정한 규격에 맞춰 자동으로 체결하거나 조립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설비로, 다양한 산업 현장의 자동화 라인에 적용됩니다. 금속 소재인 형강과 환봉을 활용하여 설계도면에 맞춘 절삭 및 정밀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한 후 체계적인 조립 공정을 통해 완성하며, 기계 구조 설계부터 최종 장비 제작까지 생산의 주요 단계를 직접 수행합니다. 정밀 가공을 위한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24년 경주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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