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주)경보라인은 자동차의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외부로부터의 유입을 막는 패드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자동차의 조향 및 현가장치와 같은 주요 부품에 들어가는 완충용 소재를 주로 제작하여 완성차의 정숙성과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냉간단조 공정을 거쳐 부품을 가공하고 정밀 조립하는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6년부터 경북 경주시 천북면 공장에서 본격적인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제조 시설은 1,485㎡의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향·현가·제동」 품목은 전국에 846곳, 경북 경주시에 45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특히 자동차 연료탱크 주변이나 차체 내부에서 진동을 흡수하고 밀폐 기능을 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탑재되어 공장 자동화 및 차량 조립 라인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고밀도 PU FOAM 패드는 폴리우레탄을 금형으로 성형하여 흡음과 완충 및 수밀 기능을 수행하며 기존 연료탱크 패드를 대체합니다. NBR+PVC FOAM 패드는 내유성이 뛰어나 기름이나 구리스에 강한 성질을 가지며 연료탱크 주변의 내구성을 보강할 때 사용합니다. EPDM CLOSE CELL은 고경도 스폰지 고무에 필름을 부착하여 물성 변화가 적고 장시간 안정적인 흡음과 완충 성능을 유지합니다. 폴리우레탄과 고무 소재를 다루는 전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금형 성형 가공법을 적용합니다. 시제품 설계부터 자체 제작 및 성능 시험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재료의 밀도와 경도를 조절하여 차량 부위별 특성에 최적화된 패드를 생산합니다. 2000년 설립 이후 2001년 법인 전환과 함께 경주 천북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05년 자가 공장을 신축하고 이후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였으며, 2022년 현재의 천북신당 소티고개길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여 생산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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