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두리씨엔에스는 금속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금속캔을 제조합니다. 이와 함께 현미를 활용한 식품인 누룽지를 생산하며 제조업과 식품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금속캔은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작되며 1998년부터 경주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총 4308.9㎡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같은 품목 공장 231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476곳, 경북 경주시에 19곳 있습니다. 생산된 금속캔은 다양한 액체나 화학 물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운반해야 하는 물류·포장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페일캔은 도료나 화학 제품 등 액체류를 담아 보관하거나 운반할 때 사용하는 원통형 용기입니다. 각캔은 내용물을 적재하기 효율적인 사각형 모양의 캔으로 일반적인 포장 용도로 쓰이며 특수캔은 내용물의 특성에 맞춰 설계된 맞춤형 보관 장비입니다. 식품사업부에서는 현미를 원료로 한 꼬순씨바삭군 제품을 생산합니다. 금속판을 자르고 굽히고 접합하는 제관 공법을 주로 활용하며 기밀성을 높이기 위해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캔의 규격과 형태에 맞춰 금속 재질을 다루고 있으며 내부 설비를 통해 제품의 조립부터 마감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경주 제관 공장과 경기도 광주의 두리인스트루먼트 공장을 별도로 운영하며 생산 거점을 구축했습니다. 경주 공장은 제관 작업을 위한 전용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1998년부터 현재까지 금속 포장재 및 관련 제품 생산을 위한 인프라를 운영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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