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에 자리한 티알에스는 온도를 낮추거나 일정하게 유지하는 설비인 냉동기 유니트를 전문적으로 제작합니다. 이 장비는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물류 과정에서 저온 상태를 유지하는 등 냉기가 필요한 현장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철강과 동,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삼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16.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냉동·냉장장비 품목은 전국에 930곳, 대구 북구 7곳 있습니다. 식품 보관 및 유통을 위한 공장 설비나 물류 센터의 냉장 시설에 쓰이며, 건설 및 건축 현장에서 필요한 냉동 제어 시스템 구성품으로 공급됩니다. 냉풍건조기는 농수산물이나 식재료를 일정한 온도로 말릴 때 사용하는 장비이며, 칠러냉동기는 냉각수를 차갑게 만들어 기계의 발열을 낮추는 데 쓰입니다. 또한 인버터냉동기는 모터의 회전수를 조절해 냉동 효율을 높이고 전력 소비를 줄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금속 재료를 도면에 맞춰 정밀하게 깎아내는 가공 공법과 이를 하나로 합치는 조립 기술을 중심으로 생산을 진행합니다. 스틸과 동, 알루미늄 파이프 및 판재를 활용하여 냉동 회로를 구성하고, 압축기와 증발기 등을 배치하여 시스템 전체를 직접 제작하고 설치합니다. 제품 제작을 위한 정밀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2023년 현재의 사옥으로 확장이전하였으며, 지속적인 냉동 유통 솔루션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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