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있는 하이박은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수소차 등 친환경 이동 수단에 들어가는 핵심 열관리 부품과 열교환기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러한 부품은 차량 내부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배터리 효율을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스텐리스와 알루미늄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이 있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은 2026년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3,636.8㎡입니다. 이는 동일 업종인 열교환기 및 가스발생기 제조업 공장 45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은 전국에 1,059곳, 대구 달성군에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열교환기는 플랜트와 산업 현장에서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는 물론, 친환경 자동차의 열관리 시스템 부품으로 공급되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적용됩니다. 배터리 열관리 시스템은 배터리 온도를 제어하여 효율을 높이고 과열이나 저온으로 인한 성능 저하를 방지합니다. 자동차용 열교환기는 엔진과 배터리의 열을 냉각수나 공기로 방출하여 차량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며, 산업용 열교환기는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을 유체 간에 전달하여 설비의 에너지 손실을 줄이는 데 쓰입니다. 진공 브레이징 기술을 기반으로 열관리 부품을 제작합니다. 설계부터 브레이징 접합 및 양산까지 이어지는 일관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접합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진공 브레이징 설비를 중심으로 한 제조 라인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설립되어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대구국가산업단지에 대규모 미래차 부품 제조 공장을 건립하며 생산 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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