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영호엔지니어링은 디스플레이와 전자·IT기기 제조 공정에 필수적인 자동화 장비를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생산 라인에서 제품을 옮기는 물류 장비부터 정밀한 조립을 수행하는 모듈 장비까지 다양한 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제작하여 제조업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기구 설계와 제어 공정을 내부 인력이 직접 수행하며 원자재를 가공하고 조립하여 최종 설비를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2,889.8㎡ 규모로 운영 중이며 2007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가동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LCD·액정표시」 품목은 전국에 138곳, 경북 구미시에 11곳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조를 비롯해 2차 전지 및 웨이퍼 생산 등 전자·IT 부품 산업 전반에 걸쳐 공정 자동화 라인으로 공급됩니다. Tray/Box 로더와 언로더는 수납된 부품을 공정 장비로 자동으로 공급하거나 가공이 완료된 제품을 정렬하여 다시 담아내는 장비입니다. 웨이퍼 래핑 로더는 카세트에 담긴 웨이퍼를 연마기에 투입하고 이후 균열 검사와 세정까지 연속적으로 처리합니다. 모듈 조립 라인은 검사 장비와 연동하여 부품의 결합 및 보상 검사를 수행하며 정밀한 자동화 공정을 지원합니다. 설비 제작에 필요한 기구 설계와 제어 기술을 자체적으로 내재화하여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물류 시스템 운영을 위한 시뮬레이션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비전 시스템과 정밀 정렬 시스템을 통합하여 광학 외관 검사 및 박막 부착 조립 등 고도의 정밀도를 요구하는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1991년 설립된 이후 2003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구미국가산업단지 내로 이전 및 증설을 거치며 생산 기반을 확장했습니다. 대구에 본점을 두었으며 구미에 2개의 공장과 베트남, 중국에 현지 법인 및 생산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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