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에 자리한 삼원자판기는 동전이나 지폐를 인식하여 상품을 내어주는 자동판매기와 화폐교환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자판기 내부에서 결제 처리를 돕거나 기기 운영에 필수적인 부품들을 함께 다루며 자판기 운영 전반을 지원합니다. 주요 원자재인 캐비닛과 제어용 PCB 기판을 공급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21.4㎡ 규모입니다. 사람이 머무는 공공장소나 매장 등에 설치되는 무인 판매 시스템의 핵심 장비로 활용되어 서비스 및 유통 산업 분야에 쓰입니다. 멀티자판기는 여러 종류의 상품을 한 대의 기기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구성한 장비입니다. 지폐교환기는 현금을 동전으로 바꾸어 주는 기기이며, 지폐식별기는 자판기 내부에 장착되어 투입된 지폐의 진위와 권종을 판독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자동판매기 제어를 위한 콘트롤 박스 설계 및 조립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터와 솔레노이드, 펌프와 같은 구동 부품을 정밀하게 조합하여 자판기 시스템을 구축하며 하우징 설계부터 최종 완성까지 체계적인 조립 공법을 적용합니다. 2002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의 대구 동구 사업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자동판매기 관련 A/S 부품을 포함하여 약 2,700여 종의 품목을 취급하며 자체적인 유지보수 및 수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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