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에 있는 대구특수엠보텍스는 섬유를 비롯한 다양한 소재의 표면에 요철을 만드는 엠보싱 임가공을 수행합니다. 엠보싱은 원단이나 필름, 부직포 같은 평면 소재에 입체적인 질감과 무늬를 입히는 공정으로, 제품의 촉감과 외관을 개선하고 기능성을 더하는 데 쓰입니다. 고객사가 제공하는 원단과 부직포, 필름 등을 받아 2,000종 이상의 엠보롤을 활용한 가공 공정을 거칩니다. 2013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323.9㎡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1,83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완성된 엠보 원단은 신발의 갑피와 안감, 자동차 시트 커버와 도어 트림, 침구류 및 의료용 산업자재 등 다양한 생활·소비재 및 자동차 내장재 분야에 쓰입니다. 롤엠보는 롤러를 회전시켜 원단 표면에 무늬를 각인하는 방식이며, 초음파 엠보는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원단을 접착하거나 요철을 만드는 공법입니다. 이를 통해 신발용 원단, 자동차 시트용 내장재, 필터용 부직포 등을 가공하여 소재에 필요한 질감을 구현합니다. 시제품 제작부터 샘플 테스트, 대량 양산에 이르는 단계별 공정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120인치 광폭 가공 설비를 운용하며, 단순한 외관 가공 외에도 기능성 합지 및 표면 처리 기술을 다룹니다. 초음파 기술을 도입해 열에 민감한 소재나 정밀한 무늬가 필요한 필터 소재까지 폭넓게 대응합니다. 2004년 설립 이후 자동차 시트용 제품 개발을 시작으로 2015년 초음파 엠보 양산 체제를 구축했습니다. 2020년에는 제2공장을 합병하여 부직포 필터 분야까지 영역을 넓혔습니다. 현재 2,000개 이상의 패턴 롤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구 서구 비산동을 거쳐 현재의 염색공단로 사업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