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자리한 신영산업사는 각종 상품의 포장과 보관에 쓰이는 플라스틱 필름과 시트, 판을 생산합니다. 내용물의 상태를 보호하거나 운반을 돕는 다양한 규격의 포장재를 주로 제작합니다. 원료인 플라스틱 수지를 받아 사출 및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총 7223.9㎡의 용지 위에 4164.9㎡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필름·시트·판」 품목은 전국에 1300곳, 경북 칠곡군 17곳 있습니다. 농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기능성 포장재로 농업 현장에 쓰이며, 식품과 공산품을 담는 포장 용도로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전자 및 IT 기기의 부품을 포장하는 보호재로도 활용됩니다. 다공성 나노물질 함유 필름은 필름 내부에 나노 물질을 넣어 농산물의 호흡을 억제하고 에틸렌 가스를 흡착하여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는 기능성 제품입니다. 산화 생분해 필름은 빛과 열에 의해 산화 분해 과정을 거쳐 자연 환경에서 분해되도록 설계된 필름입니다. PE 튜브와 자동롤 포장지는 설탕이나 밀가루와 같은 식품을 소분 포장하거나 택배 봉투 등 다양한 공산품 포장에 활용됩니다. 열과 빛을 이용한 산화 생분해 기술과 에틸렌 흡착 기술을 적용하여 포장재의 성능을 구현합니다. 특정 기체 투과도를 조절하는 기법을 통해 내부 환경을 제어하는 방식을 사용하며, 견운모를 포함한 폴리에틸렌 필름 제조 등 다양한 재질을 다룹니다. 필름 인쇄와 규격에 맞춘 제대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포장재를 완성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인쇄기 및 제대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994년 신영비닐공업사로 시작하여 200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공장을 이전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에틸렌 흡착 물질 제조 기술을 이전받아 생산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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