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기남금속은 도로와 도시 기반 시설에 필수적인 맨홀 뚜껑을 전문으로 제작합니다. 맨홀 뚜껑은 지하에 매설된 상하수도관이나 통신 및 전기 설비를 점검하고 유지 관리하기 위해 사람이 출입하거나 장비를 투입할 수 있도록 지면 상단에 설치하는 덮개 부품입니다. 고철과 선철을 원자재로 사용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경우 건축 면적 3322.0㎡, 용지 면적 6230㎡를 갖추고 있으며 주물·주조품 공장 3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물·주조품」 품목은 전국에 531곳, 경북 경산시 14곳 있습니다. 상하수도 시설을 비롯해 도로 정비와 도시 경관 개선에 활용되며, 주요 자동차 및 기계 산업 현장의 설비 부품으로 공급되는 등 조선·해양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주력 제품인 맨홀 뚜껑은 도시 지하 시설을 보호하고 점검을 돕습니다. 원볼트 잠금 맨홀 뚜껑은 체결력을 높여 뚜껑 이탈 사고를 방지하며, 디자인 맨홀과 칼라 맨홀은 도로 미관을 개선하고 해당 지역의 상징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제작된 기능성 및 경관용 시설물입니다. 시스템 공정 관리를 위해 전 자동 조형 라인을 도입하였으며, 정밀 가공을 수행하기 위해 Vertical CNC와 Vertical MCT 설비를 사용합니다. 또한 도장 공정의 자동화를 통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며 자동 조립 및 적재 로봇을 활용하여 생산 공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보유 설비로는 화천 MCT SIRIUS-5와 같은 가공 설비를 비롯하여 자동 조형 설비와 도장 자동화 라인, ABB 조립 적재 로봇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진공펌프 및 자동차 부품 생산을 시작으로 성장해 왔으며 2014년 조형 라인 증설과 Paint Baking 방식 도입, 2020년 신규 가공 설비 및 2022년 전 자동 조형 설비 도입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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