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대영알앤티는 자동차 부품의 표면을 처리하는 기업입니다. 고무와 금속을 결합하거나 도장을 하기 전단계에서 표면을 가공하여 부품의 내구성과 접착력을 높이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접착제나 피막제와 같은 원자재를 활용해 표면처리 공정을 진행하며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902.5㎡ 규모이며 동일한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가운데 중간 정도의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전기차와 배터리 관련 부품의 성능과 품질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붓싱류는 기계의 진동을 흡수하거나 마찰을 줄여주는 부품으로 자동차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을 제어합니다. 비형상류는 규격화되지 않은 다양한 형상의 부품을 의미하며 와샤류와 브라켓류는 자동차의 각 결합 부위에서 고정 및 지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품 표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초음파 세척과 접착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산염 피막 처리를 수행합니다. 붓으로 직접 바르거나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방식, 제품을 액체에 담그는 디핑 공법을 활용하며 부품의 형상과 고객 요청에 맞춰 접착제 도포 작업을 진행합니다. 자동 및 수동 피막 설비, 내·외철 도포기, 컨베이어 스프레이 도포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5년 설립 이후 2008년 성서산업단지로 이전하였으며 2015년 공장 증축 및 전처리 설비를 증설하여 처리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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