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칼라박스는 강원도 영월군에서 농산물을 담는 골판지 상자와 각종 물건을 포장할 때 쓰는 쇼핑백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지역 사회의 장애인 직업재활을 목표로 설립되어 포장 박스 생산을 주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골판지와 인쇄지, 쇼핑백 제작용 원자재를 활용하여 박스 생산 라인을 통해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 공장은 1,347㎡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생산 공정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강원 영월군 3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 박스는 주로 농산물을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한 물류·포장 분야에 활용되며,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각종 상품을 담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으로 나갑니다. 주요 제품은 농산물 포장박스로, 과일이나 채소를 담아 유통하는 과정에서 파손을 방지하고 상품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쇼핑백은 선물이나 물품을 담는 용도로 사용되며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으로 제작됩니다. 박스를 만드는 기초 재료인 골판지를 가공하기 위해 합지기와 재단기, 접합기 등을 갖춘 일관된 생산 라인을 운영합니다. 인쇄 과정을 거쳐 고객이 원하는 형태와 크기로 제작하며 원재료의 절단부터 형태를 갖추는 접합 공정까지를 직접 수행하여 고품질의 포장재를 완성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박스 생산을 위한 합지기, 재단기, 접합기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2019년 12월 영월군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2020년 1월에 공장을 등록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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