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주식회사 라지는 차량용 흡음·차열재와 질식소화포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흡음·차열재는 자동차 엔진룸이나 차체 내부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열을 차단해 주는 부품이며, 질식소화포는 화재 시 산소 공급을 차단해 불을 끄는 안전 제품입니다. 글라스 벌키 파이버와 실리카 코팅 원단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대구테크노폴리스일반산업단지 내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793.9㎡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84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와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며, 특히 전기차 및 배터리 시스템의 열 관리와 소음 제어 환경에서 필수적인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배기 시스템용 단열재는 엔진 배기 장치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고 열기를 차단하는 기능을 합니다. 엔진룸 및 차체 내부용 흡음·차열재는 차량 주행 중 발생하는 소음과 엔진 열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또한, 두 종류 이상의 소재를 복합화하여 초기 형상을 유지하면서 기존 소재보다 높은 내열성을 갖춘 복합재료 제품군을 생산합니다. 규산염을 주성분으로 하는 유리섬유를 활용하여 고내열성 직물을 가공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열가소성 복합재료를 베이스로 하여 외부 환경에 따른 변형을 최소화하는 제조 공법을 적용합니다. 단섬유나 장섬유 유리섬유를 활용한 복합화 공정을 통해 부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2010년에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하여 열가소성 복합재료와 친환경 소재 부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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