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에 있는 (주)건우기계는 건설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쓰이는 철근 가공 장비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철근을 정해진 크기로 자르거나 구부리는 기계를 만들어 철근 가공 공정의 효율을 높이고 건설 현장의 작업을 돕습니다. 형강과 철판, 모터 등 주요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247.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공작기계 품목은 전국에 2,403곳, 대구 달성군에는 46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철근을 가공하는 기초 공정 부품으로 쓰이며, 기계·산업장비 및 자동차·모빌리티 관련 현장의 자동화 라인 등에 사용됩니다. 철근절단기는 강력한 유압을 이용해 철근을 정밀하게 자르는 장비로,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간편한 휴대형 모델부터 대규모 작업용 자동 절단 시스템까지 다양합니다. 철근절곡기는 철근을 원하는 각도와 원형으로 구부리는 장비이며,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해 입력된 형태와 길이에 맞춰 정밀한 가공이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철근원곡기 등을 생산하여 건설 현장의 원가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지원합니다. 철근 가공 시 정밀도를 유지하기 위해 유압 구동 및 자동화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생산합니다. 철근의 강도와 굵기에 따라 절단과 절곡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며, 특히 잘 닳지 않는 특수 재질의 칼날을 적용하여 소모품 교체 주기를 늘렸습니다. 15˚에서 360˚까지 자유로운 각도 조절이 가능한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공정의 효율을 위해 터치스크린 기반의 제어 박스를 통한 데이터 저장 및 생산 관리 기능을 직접 구현합니다. 2018년 대구국가산업단지로 신축 이전하여 생산 체계를 확장하였으며, 주요 설비로 유압식 절단기 및 절곡기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6년 창립 이후 철근가공기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2008년부터 2009년까지 철근자동절단시스템과 절곡기를 개발하였습니다. 2010년 중부 영업소를 개설하였고, 다수의 해외 건설기계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판로를 넓혀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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