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에 위치한 고령기와는 전통 건축물이나 한옥 지붕에 얹는 한식기와와 바닥재로 사용되는 전벽돌 및 전돌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점토를 주원료로 하여 199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4,800.3㎡에 달합니다. 10,000평 규모의 부지에 들어선 제1공장과 25,000평 부지의 제2공장을 중심으로 기와 제조 공정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북 고령군에 17곳 있습니다. 한옥과 사찰 및 각종 문화재의 지붕과 바닥을 구성하는 자재로 공급되어 국내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서 폭넓게 쓰입니다. 수제전통한식기와는 전통 제작 방식과 도구를 사용해 전 과정을 수작업으로 만들며, 장작을 때는 전통 가마에서 구워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구현한 기와입니다. 전벽돌과 전돌은 주로 성곽이나 고건축물의 바닥재로 사용되며 강도와 내구성이 높습니다. 장식기와는 처마 끝이나 지붕 부위에 올려 미관을 완성하는 부속 기와입니다. 점토를 가공하여 성형한 후 가스식 셔틀 가마와 캡슐 타입 탄화 처리 장치를 갖춘 터널 킬른을 사용하여 기와를 굽습니다. 자동화 로봇 시스템을 도입하여 대량 생산과 정밀한 품질 관리를 병행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수작업 공법과 현대적인 소성 기술을 조화롭게 운용합니다. 연간 1,200만 장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1989년 기와용 가스식 셔틀 가마를 최초로 도입한 이래 2015년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터널 킬른을 설치하는 등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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