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주)데스코는 플라스틱수지를 만듭니다. 이 단지에는 제조공장 250곳이 있습니다. 터는 경북 칠곡군입니다. 플라스틱을 사다 씁니다. 2002년에 공장을 등록해 10,001㎡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넓이로는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공장 949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2,069곳이고, 경북 칠곡군에 34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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