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성주군에 자리한 이코우는 하수처리장치 구성품과 수처리 기자재를 전문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오폐수 처리 과정에서 물과 오염 물질을 분리하거나 정화하는 데 필요한 각종 설비를 생산하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철판과 배선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과 프레스, 판금 작업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이후 모든 공정을 거친 부품을 조립하여 최종 제품을 완성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2007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경북 성주군에 1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하·폐수 처리장이나 분뇨처리장의 전처리 시설 등 플랜트 및 인프라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에너지와 발전소의 정수 공정 등 기계·산업장비 분야에도 폭넓게 쓰입니다. 웨지바스크린은 역삼각형 단면의 바 사이 간극을 이용해 하수 속 고형물을 걸러내고 상부로 배출하는 장비입니다. 계측제어시스템은 수처리 공정의 수질 데이터를 측정하고 수집하여 설비가 효율적으로 운용되도록 관리합니다. 수배전반 설비는 공장이나 처리장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배분하는 장치입니다. 판금과 프레스 공법을 중심으로 스테인리스강 등 금속 재질을 주로 다루며 부품 가공부터 조립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수처리 공정의 자동화를 위해 유입수 펌프 인터록이나 레벨 센서, 타이머 방식 등 다양한 제어 방식을 설계에 반영합니다. 또한 초미세목 바스크린 제작 시 0.5mm의 미세 간극을 유지하는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성주공장과 영덕공장을 운영하며 상하수도 기자재 제작을 위한 최신 생산 설비와 공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설립 이후 1997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2007년 성주로 본점을 이전하고 공장을 확장했습니다. 2020년에는 영덕공장을 준공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등 수처리 분야의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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