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공장 2,074곳이 모인 성서지방산업단지 안에서 (주)서창전기통신은 전자식전력량계와 계량기 내/외부를 만듭니다. 터는 대구 달서구입니다. 사출·플라스틱성형,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플라스틱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3,995㎡ 규모의 공장을 돌려 왔습니다. 전국 배전·전력계기 공장 224곳 중 넓이로 상위 10%입니다. 전국을 보면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 1,154곳이며, 대구 달서구에 9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