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동산공업은 자동차의 뼈대를 이루는 차체와 섀시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부품들은 차량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결정짓는 핵심 구조물로 완성차 제조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코일 형태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8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5,980.4㎡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차체·외장 품목은 전국에 1,261곳, 경북 칠곡군에 30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 공급되어 차량의 차체 구조 및 엔진 지지 장치 등으로 적용됩니다. 프런트 크로스 멤버는 차량 전단부에 장착되어 엔진을 지지하며, 주행 중 발생하는 노면의 진동과 충격을 흡수해 승차감을 높이고 안전을 유지합니다. 리어 크로스 멤버와 리어 CTBA는 차량 후면의 구조적 강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하며, 펜더 에이프런은 프레스 공법으로 성형되어 차체의 외관과 강도를 구성합니다. 필요한 형상대로 철판을 절단하는 블랭킹 공정과 금형을 활용해 소성 변형을 일으키는 프레스 공정을 수행합니다. 이후 로봇과 용접기를 사용하여 복잡한 형태를 조립하는 용접 공정을 거치며, 마지막으로 철판 표면에 전기를 이용해 페인트를 입히는 전착 도장 공정을 통해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합니다. BLANK 300톤 및 500톤 설비를 비롯해 셔틀 라인과 탠덤 라인 등 다양한 프레스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용접 공정을 위한 CO2 로봇과 스팟 용접기, 전착 도장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1년 동산공업사로 시작해 1991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18년 현재의 위치로 공장을 확장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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