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에 있는 우성철강은 금속 가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냉연 코일을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에 맞춰 길이 방향으로 절단한 스켈프(Skelp)를 생산하여 다양한 산업 현장에 필요한 중간 재료를 공급합니다. 냉연 코일을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1년부터 경산제3일반산업단지 내 9,153㎡ 규모의 제조 시설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산업단지에는 52개의 제조 공장이 모여 있습니다. 생산된 스켈프는 자동차 부품과 크로스바, 건축자재, 각종 전자부품 및 철재 가구 제작에 쓰이며, 이러한 부품들이 최종 제품으로 조립되기 전 필수적인 중간 가공 단계를 담당합니다. 주력 제품인 스켈프는 냉연 코일을 길이 방향으로 절단한 중간 가공물입니다. 이는 0.4~4.5t의 두께와 600~1,850mm의 폭으로 제작되어 자동차 부품이나 철재 가구 등을 만드는 업체에서 최종 규격으로 절단하는 용도로 활용됩니다. 도유 및 무도유 코일을 구분하여 가공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금속 재질의 코일을 정밀하게 절단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코일의 상태에 따라 작업 생산성을 높이는 가공 처리를 직접 수행하여 고객사가 요구하는 사양을 충족합니다. 대형 슬리터(SLITTER)와 대형 로터리 시어(SHEAR) 설비, 오메가 타입의 벨트 브라이들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80년 우성철강상사로 시작해 1985년 법인으로 전환했으며, 2011년 대구에서 경산 제1공장으로 이전하고 2012년 경산 제2공장을 준공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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