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에 있는 쌍마판넬은 건축물의 외벽이나 지붕을 덮고 칸막이를 세우는 데 쓰이는 판넬과 스티로폼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건물의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경제적인 시공을 돕는 다양한 판넬 자재를 생산하여 건축 현장에 공급합니다. 철판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용접과 접합 공정을 거쳐 판넬을 제작합니다. 199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385.6㎡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450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판넬·외장재 품목은 전국에 1012곳, 경북 경산시에 35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이며 주택이나 상업용 건축물의 외벽 마감재와 내부 칸막이, 지붕 구조물을 설치하는 공정에 주로 투입됩니다. 준불연 EPS 패널은 화재 확산을 방지하는 성능을 갖춘 자립형 패널로 건축물 내외부 마감재로 쓰입니다. 그라스울 내화구조 패널은 화재 발생 시 일정 시간 구조적 안정성을 유지하여 방화 구획이 설정된 곳에 사용합니다. 징크 판넬은 지붕 시공 시 산 높이가 30mm로 설계되어 누수를 차단하고 시공 후 유지 보수 부담을 줄여주는 외장재입니다. 판넬과 마감 자재에 필요한 후레싱 등을 직접 절곡하여 제작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아연도 철판을 비롯해 스텐 SST 201과 칼라 코일을 다루며 0.35T에서 0.8T 두께의 강판을 성형할 수 있습니다. 칸막이용으로 골조 없이 설치 가능한 50T 두께의 판넬부터 고사양의 내화 구조물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가공합니다. 각종 판넬 및 강판을 성형하고 절곡할 수 있는 전용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1년 공장 등록을 시작으로 35년 동안 건축용 판넬을 중심으로 한 외장 자재 생산에 집중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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