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주)선일씨앤씨는 도로의 경계나 보도 포장, 옹벽 구축 등에 사용되는 점토 및 콘크리트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규사와 시멘트, 석분, 안료를 주원료로 배합 및 성형 과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275.9㎡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6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강원 횡성군에 3곳 있습니다. 도시 환경 조성 및 주거지 기반 시설에 필수적인 부품으로서 건설·건축 산업의 보도 포장과 옹벽 공사 현장에 주로 사용됩니다. 보차도용 콘크리트 인터로킹블록은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분리된 도로의 바닥을 구성하는 자재입니다. 점자블록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유도하기 위해 지면에 설치하는 부재이며, 옹벽블록은 경사지나 토사의 붕괴를 막고 지반을 견고하게 지탱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친환경 점토벽돌 제조 노하우를 콘크리트블록 생산에 접목하여 성형 기술을 운용합니다. 다양한 환경과 용도에 맞춰 안료 배합비를 조정하고 논슬립 등 기능성 처리를 거쳐 제품을 완성하며, 토목 현장의 요구에 맞는 다형상 블록 제작 공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주식회사 선일씨앤씨로 상호 변경과 동시에 공장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횡성 공장을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 외에도 대구광역시 달성군, 서울특별시 강서구, 광주광역시 서구에 사업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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